일루젼or드래곤의 카페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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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지름 목록 질러라 그러면 주어질 것이다

흑화(!?) 란카라고 할까요?





<<서적>>


 이번 게이머즈에는 그다지 관심가는 신작이나 기사는 없었네요. 왠지 요근래 한국 콘솔 게임 시장의 저조를 느끼게 된 것 같기도... 어찌 되었든 다음 호를 기대해 봐야겠네요.


 설날에 집에 가기 전에 책을 고르던 중에 표지&책 설명에 끌려 구입한 책. 일단 삽화만으로 구입에는 후회가 없군요. =.=




 역시나 NT라노벨의 새해 출발은 이 책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구약 쪽에서 잠시 설명된 마술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설명하는 것과, 예의 격추 술식에 대한 이야기도 볼 수 있었고, 몇 가지 의미심장한 단어들도 튀어나오는 권이엇습니다.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3권의 표지를 미리 봤을 때, 카미조 토우마가 다음 권에서 파파 너클(!)을 맞게 될지 기대되는 권이었습니다. 




<<게임>>



 오랫동안 중고를 기다렸는데 나오지를 않아서 결국 새제품(6만 2천원)을 산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실은 테일즈 더 월드(PSP)를 제외하면 콘솔 게임으로 테일즈 시리즈를 플레이 하는 건 PS2의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 2(한글화) 이후로 오랜만에 하는 건데, 고른 이유라면 역시 남 주인공 유리의 존재감이 커서랄까요? 틀에 박힌 RPG 주인공 스타일이 아닌데다 멋있는 대사와 유머도 적절히 할 줄 아는, 근래에 보기드문 주인공이죠.
 넵튠이 막혀 있는 동안 이 게임이나 열심히 플레이 해 볼 생각입니다. 



 최근 한달 동안은 무척이나 직장 일이 바빠서 글을 못 올린 것도 있었지만 만화 관련으로 여러 소리를 들은 후라 잠시 움츠렸습니다.
 우선 만화 관련은 슈로대는 슈코넷에 따로 연재할 생각이고, 엔솔로지는 따로 만든 비공개 블로그에 올려서 링크를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여기에 올리는 건 주로 자작 소설이나 애니나 게임에 관한 이야기가 될테고, 거기에 슈로대와 엔솔로지의 링크를 걸어 놓으려고 합니다.    
 아직은 직장에서 일하는 게 바쁘기 때문에 주로 주말에 올리게 되겠지만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덧글

  • 유우지 2012/02/01 01:29 # 답글

    3권 표지의 아저씨는 미사카 토비카케씨가 아니라 신캐릭인 미국 대통령이라고 하더군요.
  • 란카/// 2012/02/01 21:17 # 삭제 답글

    란카 피규어 얼마에 사셨어요??? 저거 일옥에도 잘 안나온다는 느와르 ver 잖아요!!ㅠㅠㅠㅠㅠ진짜 궁금
  • 일루젼or드래곤 2012/02/02 00:17 #

    아니, 산게 아니라 캡쳐임다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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