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루젼or드래곤의 카페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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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월 합동 지름 목록 질러라 그러면 주어질 것이다

하자마, 굴욕의 장면




<라이트 노벨 · 책>


 두 작품 모두 전부터 구한 것으로 아직 읽지 않고 일러스트만 보고 덮어 놓은 상태입니다.




하나는 일러스트, 하나는 제목과 일러스트로 고른 책.


이쪽도 일러스트+제목으로 고른 건데 나름 괜찮은 작품일 듯  하네요. 2권 나오기 전까지 다 읽을 수 있으면 좋겠는데요.



 3권은 소리소문 없이 나와서 일반판밖에 못 구했지만 4권은 어떻게든 한정판으로 구할 수 있었습니다. 항간에는 애니화를 원하는 의견들이 많던데 어찌될지 기대되네요. 


<게임>



 마벨VS캡콤은 친구와의 대전으로 고른 작품인데 영문으로 되어있다보니 저로서는 플레이하는데 애로사항이 꽃피네요. 왼쪽 작품은 전부터 관심있던거라 마침 나왔길래 샀는데, 게임진행 방식이 '아머드 코어'같은 방식이라 3~4스테이지에서 헤매고 있습니다.



 음... 개인적으로 말하자면 '캐릭터 게임을 좋아하는 분'에게 추천할만한 게임이라고 해야겠네요. '원피스'나 '무쌍 시리즈'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비추천입니다. 요근래 나온 무쌍을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어드벤처적인 요소가 많이 들어가 있고, 중간 중간 스토리는 빠져있는 작품이라 생각보다는 볼륨이 적은 작품입니다.




 애니가 나오기 전부터 관심있던 작품인데 작년에 나온 게임치고는 어떻게 어렵지 않게 단골 게임샵에서 구해 주셨더군요.(2월 21일) 스토리도 나름 어두운 분위기라 괜찮고 만족할만한 작품이었습니다.



 두 작품 모두 연애 게임인데 제가 평범한 연애게임(내용물은 결코 평범하지 않지만)을 해보는 게 오랜만이라 현재 버벅이고 있는 중입니다. DLC쪽에 둘다 재밌는 게 나왔다는데 현재 PS3로의 인터넷 연결이 되지 않아서 접속도 못해보고 있습니다. 휴.휴








 꽤나 오랫동안 글을 올리지 못했네요. 2~3월달이 새학기 시즌과 겹쳐서 눈코뜰새 없이 바쁘고 주말내내 잠만 자는 라이프였습니다. 휴.휴
 이제 봄도 다가오고 조금만 더 몸에 '열심', '노력', '기운찬'이라는 인자를 집어넣어 보겠습니다. 













오늘은 양력으로 제 생일(=근황보고)

설마하니 이 아가씨랑 생일이 같을 줄은 몰랐습니다. 왠지 머쓱하네요.




 아, 어쩌다 보니 일년의 고비(?!)중 하나인 제 생일이 찾아왔습니다.
 이번에는 생일이 평일이어서 주말에 단골 게임샵 형님이 샤브샤브 뷔페에서 저녁을 사줬다던지(?), 기다리던 블랙 ☆록 슈터(PSP)가 오늘 도착했는데 회사 일이 늦게 끝나서 못 가지러 간 거라던지(!) 여러가지 일이 있었습니다. 배불리 사먹고 사는 건 이번 주 주말의 즐거움으로 남겨둬야겠지요. 


























2012년 1월 지름 목록 질러라 그러면 주어질 것이다

흑화(!?) 란카라고 할까요?





<<서적>>


 이번 게이머즈에는 그다지 관심가는 신작이나 기사는 없었네요. 왠지 요근래 한국 콘솔 게임 시장의 저조를 느끼게 된 것 같기도... 어찌 되었든 다음 호를 기대해 봐야겠네요.


 설날에 집에 가기 전에 책을 고르던 중에 표지&책 설명에 끌려 구입한 책. 일단 삽화만으로 구입에는 후회가 없군요. =.=




 역시나 NT라노벨의 새해 출발은 이 책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구약 쪽에서 잠시 설명된 마술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설명하는 것과, 예의 격추 술식에 대한 이야기도 볼 수 있었고, 몇 가지 의미심장한 단어들도 튀어나오는 권이엇습니다.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3권의 표지를 미리 봤을 때, 카미조 토우마가 다음 권에서 파파 너클(!)을 맞게 될지 기대되는 권이었습니다. 




<<게임>>



 오랫동안 중고를 기다렸는데 나오지를 않아서 결국 새제품(6만 2천원)을 산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실은 테일즈 더 월드(PSP)를 제외하면 콘솔 게임으로 테일즈 시리즈를 플레이 하는 건 PS2의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 2(한글화) 이후로 오랜만에 하는 건데, 고른 이유라면 역시 남 주인공 유리의 존재감이 커서랄까요? 틀에 박힌 RPG 주인공 스타일이 아닌데다 멋있는 대사와 유머도 적절히 할 줄 아는, 근래에 보기드문 주인공이죠.
 넵튠이 막혀 있는 동안 이 게임이나 열심히 플레이 해 볼 생각입니다. 



 최근 한달 동안은 무척이나 직장 일이 바빠서 글을 못 올린 것도 있었지만 만화 관련으로 여러 소리를 들은 후라 잠시 움츠렸습니다.
 우선 만화 관련은 슈로대는 슈코넷에 따로 연재할 생각이고, 엔솔로지는 따로 만든 비공개 블로그에 올려서 링크를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여기에 올리는 건 주로 자작 소설이나 애니나 게임에 관한 이야기가 될테고, 거기에 슈로대와 엔솔로지의 링크를 걸어 놓으려고 합니다.    
 아직은 직장에서 일하는 게 바쁘기 때문에 주로 주말에 올리게 되겠지만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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